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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셀프랜드(selfland.com)의 식구들에게 반가운 인사 한마디 어떨까요?
작성자: 소프로래  2004/02/13 18:27  조회수: 670
제목: 믿거나 말거나....(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화 최후의 만찬에 숨겨진 이야기] 

 대제사장과 군인들에게 연행되기 전, 마지막으로 12명의 제자들과 만찬을 가진 예수의 
모습을 묘사한 그림 ’최후의 만찬’은 르네상스시대의 대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그려졌습니다.
 1491년부터 1498년까지 무려 7년간의 기간동안 단 한 사람에 의해 그려진 최후의 만찬
은 현재 이태리의 밀라노 지방에 있는 작은 수도원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세계제일의 걸작품 최후의 만찬에는 다음과 같은 일화가 숨겨져 있
다고 합니다.
 1941년, 새로 지어진 수도원의 벽화를 그릴 유명한 화가를 찾던 로마 교황청은 당시 이
태리에서 명성이 높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불러 성서 속에 있는 예수의 제자들과
의 마지막 만찬 광경을 벽화로 그려줄 것을 부탁하게 합니다.  

 부탁을 받은 다빈치는 그때부터 실제로 그림의 모델로 쓰일 사람들을 찾아 다녔다고 하
며, 오랜 엄선끝에 1492년 예수의 모습을 상징할 수 있는 깨끗하고 선하게 생긴 19세의 
젊은이를 찾은 뒤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후 6년 동안 예수의 11명 제자그림을 모두 다 완성한 다빈치는 마지막으로 예수를 밀
고한 배반자인 가롯 유다의 모델을 찾아 다니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빈치가 가롯 유다의 모델을 찾는다는 소식을 듣게 된 로마의 시장은 "로마의 지하 감
옥 속에 사형을 기다리고 있는 수백명의 죄수들이 있으니, 그곳에서 한번 모델을 찾아
라"는 제안을 하게 되었다고 하며, 그의 제안을 승락한 다빈치는 로마에서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살인을 저지른 사형수 감옥을 방문한 뒤, 그곳에서 사형을 기다리고 있던 한 죄수
를 선택하게 됩니다. 
 유다의 모습을 완성한 뒤 모델을 감옥으로 다시 돌려보내는데, 연행되다 갑자기 결박을 
풀고 다빈치 앞에 무릎을 끓은 살인범은 다빈치에게 계속 자신을 모르겠냐는 질문을 하였
고, 다빈치는 그가 누구인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순간 젊은이는 다빈치가 완성한 최후의 만찬을 가리키며 다음과 같은 말을 부르짖었다고 
합니다. 
“저기 저 그림 속에 그려진.. 6년전 예수의 모델이 바로 나였소.’’
 현재 이태리의 르네상스 미술역사에 등장하는 위의 일화는 실화였을까요?
 그렇게 얼굴이 성스럽고 깨끗했던 젊은이가 로마 최악의 살인마로 돌변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빈치는 커다란 충격을 받게 되었고, 이 그림 이후로는 예수에 관한 그림을 더 
이상 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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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기: 이 야기 들은 적 있는데....진짜일까요?...그럼 씁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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