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란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요.
어느날, 저희 엄마께서 저에게 계란을 사오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가계에 들어가서 계란한판을 사오는데...
아! 글쎄 집에 와서 보니 제 실수로 그만,
계란 하나를 깨뜨려 버린거예요ㅜ^ㅜ
그래서 저는 깨진 계란을 혼자 들고서 울고 있는데
어머니는 제 옆으로 오시더니,
"얘야! 이제 그만 계란을 놓아주거라!"
"그거는 계란을 두번 죽이는 일이라고..."
하시는 거예요ㅡ_ㅡ
그래서 저는 깨진 계란을 양지바른곳에다
묻어주면서 이렇게 말을 했어요.
"계란아~ 정말 미안하다.. 다음세상에서는 꼭
권장한 모습으로 태어나길 바래...ㅠㅠ"
그후로 저는 계란만 보면 눈물이 났어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