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배를 만나기로 했다.>
<녀석은 안오고 겨울철에 웬 모기다냐 ~!!>
<에잇 ! 요놈의 모기색끼 !!! >
<짜식, 이게 얼마만이냐! >
< 악수나 하.... 으헉 !>
<후배에게 에너지를 나누어 주었다. >
<웬지 못마땅하다 ...>
<이얍 !>
<헤헤... 같이 앉아용 ~ ♥>
<즐겁고도 가벼운 발걸음~>
<왜 저리 심각하게 서있는걸까?>
<위험해!>
<이얍!>
다음날 신문
<광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