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힘을 보여주는 광고라고 여겨지네요.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이해인데 우리는 늘 우리 기준으로만 모든 것을 평가하죠 그런 면에서 이광고는 소통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늘 박혀있는 생각에서 판단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아니라는 것.... 언제나 긍정적이고 오픈 된 사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이 광고를 보면 어린이의 순수함을 어른들이 얼마나 왜곡하고 있음을 일깨워주는것 같네요. 고래는 큰 동물이라는 것을 아이는 자신의 상상의 이미지 데로 그려나간 것이네요. 이러한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잘 살릴 수 있도록 후원자가 되달라는 핵심을 잘 살린 광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