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전화가 왔었다 오늘 이사한다구 으 누나로써 이사두 돕지두 못하구 어찌나 미안한지...... 오전에 알바를 알아 볼려구 어제 부터 고민했었다. 그랬더니 가게문은 17일부터 연다구 한다. 14일부터 한다구는 했는데 연락을 한다구는 했는데 모르겟다. 난 12시부터 3시 시간당 3000원 6시는 3500원 시간을 봐서 4시까지 하게 되면 하구..... 일요일은 안쉬구 두째 넷째 월요일만 쉰다구 했는데 모르겟다. 해야 하나보다는 것이구..... 벌써 토요일 인데 잘된일인지 모르겠다. 써빙인데 내가 일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걱정 걱정 걱정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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