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일기를 한번도 안쓰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썼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일기 쓰기는 정말 힘들다. 어머니께서 교회 카페에 글을 올리셨다. 컴퓨터 마우스를 처음 만지시면서 어려워 하시던 모습이 떠올랐다. 후훗~ 너무너무 대단하시다. 요즘은 컴퓨터에 대해서 알아가시는게 재미있으신지 질문을 자주자주 하신다. 어머니에게 처음으로 가르쳐 드린 첫 선생?으로서 매우 뿌듯하다
내일부터 또다시 도서관 생활을 할려고 한다.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짜증날때가 있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힘내야겠다.
오늘 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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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꽁이: 흐흐~저도 그기분 알아요!울엄마도 첨에 제가 마우스 클릭하는것 부터 갈켜드렸걸랑요...헉! 하지만 그날이후...인터넷 고스돕을 배우신후론 맬 고스돕치시느라 밥도 않해주시네요..-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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