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학원가는길에 어느담장위로 걸쳐있는 살구나무를 봤다. 눈이 위로가는데 노란 살구가 어느새 뽀얗게 옹기종기 몸이 깨끗한것이 주인님의 살뜰한 관리덕인지 충주지방의 환경탓인지 탐스러이 익어갑니다.
운동을 시작한지 1주일정도 여름운동을 잘 안한다. 가을부터 이른봄까지는 힘이들만큼 운동을 하는데 운동이란것은 저장성이 없나봐요. 겨울에 쌓아둔것도 효력이 없이 몸과 마음이 찌부둥하니말예요.
어쨋든 걷고 뛰고 하면 마음이 비워지며 돌아오는길은 가쁜한 이마음.... 막 돌아와서 이렇게 쓰고있는 지금 이시간 피곤속에서도 오늘하루를 무사히..... 여러님들도 운동열심히 하세요. 여러가지 얻는게 많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