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거이 졸다시피했다... 넘 피곤해서 눈이 절로 감겼다.. 세상에서 젤로 무거운게..사람 눈꺼플이라는데..그말이 맞긴 맞는것 같다..정신 똑바로 차리고 눈을 아무리 크게 뜨더라도 어느세..나도 모르게 또 졸고있다..-_-;; 어제 잠을 설치고 제대로 자지 못해서이다. 회사에서 내내 퇴근시간만..목빠져라 기달렸다.. 퇴근후...쏜살같이 집에와서 바로 뻗을생각이였다.. 날씨도 넘후덥지근하고...졸립고...아~미칠뻔했다.. 이럴땐..이유없이 짜증나기..마련이다... 퇴근후..집에오자마자..샤워부터 했다... 역시 샤워후에는..온몸에 피로가 한결 풀리는듯 하면서도 기분이 상쾌해진다~으샤!! 얼릉 자야겠다...낼또 졸지 않으려면..오늘 푹자야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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