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일주일 내내 잠에 쫒겨지내다가... 오늘은..늘어지게 잤다... 넘많이 잤나?...아고 허리가 아프네..ㅋㅋ 엄마가 육계장을 해줬다.. 얼마나 맵던지..입안이 얼얼 했다... 날씨도 더운데..왠 육계장이냐고 했더니.. 엄마왈" 이열치열이란..말도 모르냐~,,ㅡㅡ+ 이러신다.. 흐흐흐흐 맞다 맞어! 워낙에..맵고 얼큰한 음식을 좋아하고..특히나 육계장을 넘 좋아하기에.. 엄마가 오랜만에 해준 음식에 흡족해서 괜히 퉁을 넣어본거다..ㅋㅋ 아~배부르고 나른하니..세상 이보다 더편할까,,, 올만에 휴일을 제대로 쉬는것같다... 참! 에고고 방청소가 남았구나... 짐내방은 먼지구덩이나 다름없다..일주일동안 쌓인 먼지가 고스란이.. 방안에 자욱히 날리고 있다.. 이렇게 늘어져있다간...또잊어먹고 지나칠지 모르니.. 이제부터 슬슬 청소를 시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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