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겜에 무아지경으로 빠져있는데.. 아름이가 집에왔다.. 글고선..생일선물이라며..상자하날 내민다.. 흑...감동!! ㅋㅋ 며칠전 내생일이였다.. 뭐 생일이라고 특별히 신경쓰는 스타일이 아니기에..걍 지나갔다..울식구들도 다들 그렇다.. 흔히 지나가는날로 다들 생각하기때문이다.. 그래도 울엄마는 생일날 나좋아하는 회를 준비해 주었다..역시 울엄마뿐이라니까..ㅋㅋ 그렇게 지나간 내생일을 아름이는..잊지않고 선물을 사갔고 집에왔으니 이보다 큰감동이 어디있으랴~ 겜에 빠져 정신없다보니..아름이랑 몇마디 나누지도 못했다 아름이는..집앞에 남친이 기달리고 있다며 빨리나가 바야한다고 했다 그래서...아쉽게 걍보냈다...ㅜ.ㅜ 아름아 넘고맙다...이렇게 선물을 해주다니...글고 따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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