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중국 역사 소설에 푹빠져있다.. 남들이 들으면 웃을지도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아마 이책을 중딩이나 고딩시절에 다읽었을지 모를일이다..하지만 난 이제서야 이책을 읽고있다 나도 책이라면 종류를 불문하고 좋아하는 편이였는데 그때 그시절 난 역사소설이나 무협소설 쪽에는 손이 가질 않았다 내가 여자여서 그랬나? 그때 주로 읽었던 책을 생각하자니..가슴시린 사랑얘기나 학원 청춘물 시리지를 주로 읽었던것같다 대개 여자들이 그렇다..ㅋㅋ 순정쪽을 다들 좋하했었다...ㅎㅎ 내가 지금 심하게 빠져읽고 있는 책은 누구나가 한번쯤은 읽어 봤을지모를 중국 역사소설 "삼국지"이다 총10편으로 돼여있는 장편소설이다 내가 이소설을 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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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베르사체: 삼국지 하면 더이상 말을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짱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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