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실기발표날?
워낙 부족한 실력에 멀리 청주까지 원정 시험을 갔다.
차 타는거에 약한지라 멀미약을 먹고 정신을 차리지만
도착즉시부터 떨리기 시작 옆 짝궁아우가 손을 붙잡고
위로도 하고, 가슴을 누르며
간신히 마치고는 왔지만 예상대로 불합격
시험기간 열심히들여다봐서 병까지 얻었건만
결과는 아아~~~~~
하지만 여러 경험상 한번은 떨어져야 다시한번 하면
반복하면 힘은들지만
그분야에 몰랐던것을 더 다지는 계기는 되드라.
전에 워드랑 컴활에서 보니
믿었던 우리반 친구들이 거의 다 떨어진거 같다.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다. 내가 보기에는 잘 하는거 같은데
역시 시험이란 학생때나 어른때나 두고봐야알고
어떠한것에도 세상이 널널한게 없나보다.
그래도 노력부족으로 봐야지.....
월요일!
비도 그쳐가는거 같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남은 기간동안 홈페이지에 전념해보기로...... |
|
|
|
| | - | 베르사체: 멀리까지 가셨는데 조금 아쉽겠네요 그래도 다음번엔 꼭 붙으세용~ 홧팅!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