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부담없는날
2일간 쉬니까?
큰 학생도 아니면서 굴레속에 쉬는날은
시간도 잘가고 보내고나면 아쉬은것이 휴일
아마 매일 놀라고하면 그것도 지겹지 않을까?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직업과 소속감이
있다는것은 좋은것같다.
물론 적성과 money가 함께 따뤄주면 더 좋겠지만
어디 그런 케이스는 드문것같다.
대학갈때 적성따로 취직할때 적성따로 우리네 현실
인것같아 안타까울때가.....
저녁시간 군에간 아들에게 첫 음성전화
내말 훈련받으면서 어디다치지는 않았니?
아들왈 "아니요 감기만들었답니다"
군데가기전 애가하던말이
엄마 "나는 왜 감기가 한번도 안걸려"하고 그랬는데
아침 저녁 온도차 때문일거라고 한다.
이제 전방 철조망쳐저있는데로 배치받을것 같다고 한다.
아들 전화받고난 5분후
배고픈 저녁을 먹고있는데
담당원사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다.
원사가 어떤 위치인지는 모른다.
우리 아를 착출하고 싶다고 신상을묻고
학교생활과 성적내지는 애인은 있었는가?
코는 안고는가 등등
나름대로 애를 주시하는것 같아
엄마로서 "잘봐주시요. 곧게 자란아이니"하고
졸랐다.
"예"하고는 휴폰번호를 알려주는것 얼른받아적어놨다.
전화 한통화에 기분이 참좋았다.
운동하면서 내내 모습이아른 아른
이런것이 자식의 힘인것가보다.
늦은밤에 답장대신 일기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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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바이렛: 원사가그런위치인줄나는하사아래인가혼자생각.그런데크리비아님은우리애보다나이가약간위인가봐요.글읽어주어서고마우이.....  | |
| | - | 크리비아: 잘 헤쳐 나가리라 생각합니다.  | |
| | - | 크리비아: 원사는 부사관 -그러니까 하사 중사 상사 위에 원사 입니다. 부대에서 잘 챙겨주시는 분이시죵. 그리고 감기에 걸렸다면 금방 나을거에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규칙적으로 먹이니까 몸은 건강해지거든요.. 전방 G.O.P 로 배치되나 보네요. 겨울에 좀 추운게 문제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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