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너스를 받았다... 꺄~너무 행복하다 1년이지나..오늘100%로를 받았다..감격이다 감격!!ㅋㅋㅋ 보너스를 타고 보니 젤먼저 떠오른것이 엄마 선물 뭘 사줄까? 라는 생각이였다...역시 난 넘 효녀인가바..ㅜ.ㅜ 스스로를 무쟈게 기특하다고 혼자서 자뻑하고 있다..ㅋ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그어느때보다 신나고 날아갈듯하다~ 라라랄~~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같이 나가자고 했다 외식이라도 하자고 하지만 엄마는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든다~ 잘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필요한거 사쓰란다 내가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겨도 소용이 없다 힘들게 벌어서 받은만큼 애껴쓸줄 알란다...그거 받았다고 칠레레 다써버리면 우짜냐고 핀잔만 준다... 울엄만 역시나 엄마보단 날먼저 생각한다...언제나 그렇듯.. 엄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있듯하다...맬 나한테만 주고 받지 않으려고만 하니....하지만..오늘은 이만하고 넘어가지만.. 주말에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엄마를 끌고 외출을 해야겠다 기필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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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크리비아: 어릴적 저는 우리 엄마가 정말로 생선 머리를 좋아하는 줄 알았답니다. 20살쯤 되서야 안거 같애요 엄마가 저 더 먹일려고 그랬다는거... 근데 전 그것도 모르고 제가 국 뜰 일이있으면 엄마는 머리좋아하니깐 챙겨준다고 머리를 주곤 했죠......그땐 참 ...  | |
| | - | 꽁이: 저두여...울엄마가 생전 과일같은건 않먹는줄 알았지뭐에여..알고보니..과일무척이나 좋아하셨는데...아구...바보였죠..것도 몰르궁..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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