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렇게 비가 줄기차게 퍼붇더니.. 오늘은 잠잠해 졌다 비그친후 오후는 찜동같이 더웠다 퇴근길에 얼마나 덥던지~에고 죽겠다. 낼부터 난 삼일간을 내리쉰다 갑자기 왠휴가랴? 아니다 회사가 요즘 너무 불황이라 어쩔수 없이 쉬게됐다...쩝 쉬면서도 맘편이 쉴수 없는 이맘이라~에혀~ 아마도 휴가끝나고나 풀릴것같단다 지겹더라고 참고 기다려야 한다 별로 할말이 없지 뭐~ 집에 있으면서 그동안 못잤던 잠이나 실컷 자야겠다 단사람이 들으면 팔자좋은 소리한다고 하겠지..ㅋㅋ 하지만 난 맘이 편하지 않은걸..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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