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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나상  2004/7/9  조회수: 996
제목: 왕짜증
가게를 안간지 5일째되나?선아언니에게 거짓말을 했다 사실 가기싫어서 가질 않았다 술도 먹기싫었고 그누구하고도 통화하기 싫었다 핑계면 핑계일수도 있다 근데 정말 마음적으로 누구하나 나 신경써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동생도 부모님도 선아언니도 나미언니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병래 조차도 병랜 사실 나를 걱정해줄때가 한번도 없었다 마음적으론 몰라도 겉으로표현을 한적은 단한번도 없었다 선아언니에게 무지 미안하다 하지만 선아언니에게 정말 실망이다 내 빛은 어디가서 써주지도 않는다 요즘액수가 크면 잘안써주기 때문에 그런데 봉언니는 항상 오라고 하는데 봉언니에겐 가기싫다 그사람때문에 나의 빛이 더 생겼으니까 그때 일할때 빛다깟겠다 덤탱이를 쉬어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악덕업주 같으니라구 내나이 24살.........정말 이때까지 뭐했나싶다 착실하게 해서 돈좀 모라둘걸 뭘했나 빛만 잔득 ...어휴 내가봐도 내가 한심하다
 - 크리비아: 곧 좋아 지겠죠.. 힘내세요
 꼬리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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