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살기가 넘 넘 싫어 진다.
조금만한 일에두 짜증나구 그래서 희재가 오늘두 유치원에서 언어 전달장에 선생님이 요즘 희재가
짜증이 잦아진다구 써진건가보다.아이들과 같이 놀지두 않구 막 욕두 하구 은근히 걱정이다.
전에 고모네 갔었는데 자기 오빠가 저렇게라두 버니깐 우리가 이렇게라두 사는거란다.
진짜 살맛 안난다 왜 나만 그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내가 왜 살아야 하나 그런 소릴 들었을땐 진짜 죽구 싶다.
사는자체가 짜증 나구 사는 자체가 싫어진다
결혼을 왜 해가지구는 고모 왈"별루 볼것두 없으니깐 결혼두 반대 했었다구.
진짜 살맛 안난다 뭐 자기랑 결혼 했나 뭐?
자기랑 같이 사는 것두 아닌데.왜그렇게 잔소릴 했았는지 모르겠다.
난 뭐 속이 없는줄 아나?
사는게 싫다 싫어.
지금에 와서 결혼이 후회 스럽다.아직두 내 귀에선 그런 말들이 아직두 윙윙 거린다.
|
|
|
|
| | - | 바이렛: 몰두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찾고 나에게 투자와 up시킬수있는그 무엇을 갖으세요. 그리고 음악이 너무 무섭고 그림의것도 거두시고 주위에 시선과 소리에 무디어지는 습관도 때로는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린거 같은데 한참 손을 관심을 쓸때이기도......  | |
| | - | 크리비아: 세상은 참 힘들죵..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일이고 행복한 일은 없죠. 아니 지금 행복해도 어느 순간은 힘들 때가 오니깐요. 지금 힘드시더라도 결혼 할때 행복했던걸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만약 결혼이 후회스럽다면 결혼 안 했을때 힘들었을것을  | |
| | - | 희재 엄마: 전 행복했던 시절이
언젠지 모르겟네여.ㅜ.ㅜ.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