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달 엄마에게 적금을 붇는다... 월급을타면 꼬박꼬박 50만원씩주는데.. 내가 게을러서인지 요번달 엄마에게 줄돈을 은행에서 찾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에게 내카드를 주면서 60만원을 찾아서 나10만원 용돈을 주고 50만원을 엄마보고 가지라고 했다 남이 아니라 엄마이니까 의심할께 무엇이있겠어? 퇴근후 집에슝~달려왔다 날보자마자 엄마가 대뜸그런다 나 사고쳤어.. 사고? 무슨사고? 내가 멀뚱이 쳐다보며 묻자 엄마가 살살 웃으면서 말했다.. 니가 60만원만 찾으라고 했는데 실수로 70만원을 찾아버렸다고 한다 뭐? 나돈쓸일도 없는데..뭐하러 10만원오바에서 찾아!! 내가 퉁퉁거리며 말하자 엄마가 내허를찌른다.. 그니까 너10만원줄테니까 그거쓰고 요번달에 엄마가 60만원가질게 이런다..ㅡㅡ;;; 아니 이게 무신소린가~~아아앙~ 아무래도 수상쩍다 실수해서 70만원찾은게 아니라 엄마가 의도적으로 했다는 심증이간다..킁 찾은돈 도로 달라수도 없고 뭐이러냐..ㅜ.ㅜ 딸래미 돈을 이렇게 갈취하다니..허허 내가 그렇게 고이고이 모아두고 있는돈을 엄마가 은근슬쩍...흠.. 담달부터는 아무래도 내발로 은행에 가야겠다 이제 울엄마도 못믿겠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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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은식짱: 키키키 새상에 믿을사람 없다는데 딱그짝이네 밤에 배경음악 들으니 무섭다  | |
| | - | 바이렛: 음악이 사건크게 만드네. 몇일있으면 사건 25시에 나오겠네요.  | |
| | - | 단무지: 음악이 너무 상큼[?]한데요~*^^* ㅋㅋ 그리구, 어머님 너무 귀여우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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