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를 개운하게 하고 나오니 살것같다 넘 더워서 몸이 말이아니다.. 오늘 난생처음으로 파스를 붙였다 요즘들어 어깨가 결리고 쑤시는데 정말 참을수가 없었다.. 아마도 근육이 뭉쳐있는것 같다 뭔가로 뭉친근육을 풀어야 할듯해서 엄마에게 파스를 붙여달랬다 파스를 처음붙일때는 느낌이 시원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파스붙인곳에 열이나면서 엄청 화끈거린다 엄마에게 파스붙인곳이 넘뜨겁다고 했더니 엄마는 웃으면서 그런다 첨 파스붙여본것이 뭘알것어~월래그런겨!! 이런다 음마!! 날씨도 더워죽것는디 파스때문에 화끈거리기까지 하니 열라죽것다 엄마가 조금만 참으란다 좀지나면 |
|
|
| | - | 단무지: 나이가 몇살이세요? ^^ ㅎㅎ 벌써 늙었다니요~ 저도 아직 팔팔한 나이지만, 요즘 몸이 말이 아니라구요~ ㅠ_ㅠ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