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운대 교외지도를 나갔다가 완전 딴나라에 온것 같은 착각에 빠질정도로 젊은 여자들이 싱싱하게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노출이 심한 여자들도 많았지만 그 거리는 대수롭지않게 여기는지 모두 무관심한 표정들이었다 외국인 노동자들도 모처럼 맞은 휴가때문인지 많이 보였다 그들은 하나같이 컵라면을 먹고 있었다 물가가 비싼 우리나라에서 살아갈려면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워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어제 먹었던 음식으로 체중이 오버한 것 같아 오늘은 학교에 가서 테니스를 두시간정도 치고 왔었다 지금 속이 좀 편한 느낌이다 뜻하지 않게 급체로 빠진 체중이 다시 늘어날까봐 걱정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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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빈이엄마: 급체였군요...신랑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게 젊음인거 같다더군요.
진하바닷가에서 뭘 봤는지 말이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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