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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이렛  2004/10/17  조회수: 986
제목: 옛날생각에

예전에 어떤사람한테 메일을 열심히 보낸적이 있다.
그때만해도 카페라는것을 어렴풋이 알고 학원생들이
만든카페를 주로보며 여기저기서 컨닝도하고
배운것을 조금씩 응용하면서 나름대로 음악과 할말을
섞어가며 그때그때마다 솟는감정을 표현한적이 있었다.
과거를 아름답다고해야하나 지나생각하니 아! 이럴때도
있었구나하고는 쓴웃음을 지을때가 있습니다.
갑자기 카페에의 이 음악이 그때를 떠올리기에 이렇게....

요즘은 컴을 잘 안한다.
한참을 배우고 시험이라는것에 매여서는 눈이 벌겋도록했것만
손을 놓으니 하기가 싫다.
남들처럼 시간때우는 게임이라도 즐겼으면 하는데 취미가 없으니
주부의 일상생활이 어쩌면 늘 그러하거늘 따분할때가 많다.

음악이란 기쁠때와 슬플때 여러가지를 생각게끔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마술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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