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랜만에 들러보는 나의 고향같은 카페늘 변함없이 나를 반겨주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셀프랜드..정말정말 오랜만에 들러본다변한것도 많지마는 늘 낯익은 모습들이토록 내마음이 그래서 포근하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