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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간도  2004/6/15  조회수: 972
제목: 파란장미의꽃말은 잊을수없는것,..
잊을수 없는것은항상많치!~~
난 항상 이런 내가 불만이당
난 참 여자나 남자나 모든이에게 정을 쉽게 주면서 쉽게 떼지 못한다...
그래서 항상 늘 상처 받는쪽은 나라는 피해 망상에 빠진다
왜그럴까?
사람은 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일이고 언제나 외로운법일텐데...
음..
요즘 주변인들이 하나둘씩 떨어진다.. 친구는 멀리(그래봤짜 부산이지만은...)이사가고 직장사람들은 하나둘씩 그만두고 짤리고....서로바빠 못만나는 칭구들은 허다하고...
가뜩이나 불안정한 생활하는 나는 더욱 외롭따,,,
내가 정이 진짜 많아서 그런것일까나???
음... 오늘도 이런 저런 생각에 또 잠 못잔다... 또4시나 되서야 잠자겠꾸낭
 꼬리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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