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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간도  2004/6/8  조회수: 978
제목: 방황
난 23년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방황하기는 처음이다.
쫌 안정적일수는 없을까?왜 예전의 안정적일때는 그렇게도 불만이 많았을까?
사랑이고 머고 지금 나에게는 전부 사치일수 밖에는 없다.
남자도 안정적이어야 사랑이고 일이고 자시고가 된다지만
여자도 마찬가지인데....
기회가 오는데도 망설여지는 내가 참 내가 보기가싫다
사랑이라......
돈이라....
성공이라........
하나라도 지금 나는 이루고 있는것일까?
음................
결국이렇게 결론 나지 않는 일에 힘을 뺀다
답답하구로...........
긍적적으로살자.............
언젠가는 나에게도 해뜰날이 오겠지...........
부자들도 테어나면서 부터 부자로 태어날 팔자는 아니였꼬
명예를 얻는 인간들도 태어 나면서 명예를 안고 태어 난것도 아니며
많은이들에게 사랑받는 이도 태어나면서 부터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을 운명으로 태어난것도 아니니까..
나에게도 언젠가는 .............
언젠가는 해가 뜨겠찌  
 - 순이랑: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랑에 용기있게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듯. 한가지라도 이루면 나머지는 자신있어질거같은데요 파이팅하세요
 꼬리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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