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알게 되더라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싶지않습니다.....
내가 느끼는 그대로.....표현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싶지않읍니다.....
그래서 힘들때가 많읍니다....
사랑을 모르는 바보라 그러합니다......
사랑을 믿고 싶진않읍니다......
내가하는건 거짓이라 믿고 있읍니다...
아끼고 싶읍니다....
그래서 포기하려합니다....
진짜로 하게 될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이는 겪어오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믿고싶지도 하고 싶지도 않은게 사랑입니다.....
덩그러니 외토리가 된다해도......
내가 사랑하는건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이우주가 끝나지 않아도......
내가 없는 우주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름다움은 별이 아니라......
혼자서도 불을 밝힐수있는 힘이 되는겁니다......
내주위가 환해질수 있도록.....
말로는 다표현 할수없는것들중에 하나가 사랑이기에.....
그래서 믿지않는것 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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