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 하루 가 지나 같다.
아기들과 함께 또 전쟁 이 시작 되고 하루 가 끝나고.
늘 이렇다.
250 마리 유기견 들...
버려져 마음 이 아픈 녀석들...
난 사랑한다.
안락사 직전 에 온 아기...버려지고 학대 밭아 온 녀석들...
모두 다 내 자식 들이다.
사랑하는 아기들...
항상 아침이면 전쟁이다.
잠두 못자게 하면서 말이다...
언제 나 끝까지 함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