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기를 써 볼까 합니다.
오늘은 켈티스에서 1-2반 맘들이 모여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커피값은 제가 지불을 했습니다. 저번에 제가 커피를 사기로 약속을 했었거든요.
처음에는 형서맘과 내가 도착했고 영훈맘 윤대맘 재원맘이 제 시간에 도착했고
시간차로 다른 맘들도 도착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 주제는 정한것은 없지만
다양한 얘기들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이것은 곧 서로의 감정도
나누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1시30분까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집에 와서 점심을 먹고 급히 드림스타트에 원서를
접수하러 갔다가 제희맘이랑 형서맘이랑 놀러와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