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도 한주가 끝나는 날이다. 오늘은 정말로 할일이 많다 잠도 몬자겟군... 싸이월드하다가 알게된 명규님을 만나는날. 어떤사람일지 궁금하군.. 나에겐 남자친구가 잇쥐만... 옵빠한텐 정말 미안하다 거짓말해서.... 만약 명규님이랑 눈이라도 맞는다면... 바로 바람피게 돼겟쥐?? 그러다 보면 옵빠랑 헤어지게 될수도 ... 옵빠는 나에겐 정말로 좋은 사람이쥐만. 왜이리 사랑이라는 감정이 쉽게 들지않은지... 맨날 미안하다 내가 잘해주지몬해서... 잘챙겨주지도 몬하고... 옵빠를 정말로 아끼지 않은건가?? 나는 정말 나쁜뇽이답.. 하지만 사람감정이 쉽게 그리돼쥐 않은걸 어째?? 모처럼 맞는 휴일인데도 옵빠를 안만나고 명규님이나 보러가고 친구랑 약속이나 잡고... 하지만 지금이감정이 좋을수도... 내가 아프지 않으니까.. 옛날처럼 아프긴 싫타. 사랑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힘들어 아사리 그런거 느끼는게 두렵다 그래서 지금 울앤이랑 쉽게 몬헤어지는 것일수도잇쥐. 그래 ... 나는 정말 나뿐뇽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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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아롱이: 인생살이 다반사여,,,  | |
| | - | 하루에꿈: 진정한사랑을찾길바람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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