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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찌비짱  2005/6/4  조회수: 973
제목: 잔잔한 빗소리와 커피향의 은은...


  난 뭐야~


냉자고는 언니가 사주기로 했어!
나너서 줄까했더니..다까오한테 얘기했다고 하더라구
엄마는 무척좋아하시지...
재호는 나갔다고 하던데...일은 알아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오빠는 무슨생각을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같이 가게를 하자고했다가..또 아무말이없고
이랬다저랬다 한다니까...
헤어지게되면 100엔 위자료준다고하는데
받아봐야..아파트얻으면 뭐 얼마남지고 않고....
이자가야 하자고 해놓고는 아무말이 없네
히로미언니한테 전화나 해보라고 하고
좀 떨어진곳에서 일하고싶은가봐~
ㅉㅣ비가있어서 둘다 먼곳으로는 가지도 못하는데...


















 꼬리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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